박스로 입고, kg으로 출고
품목에 「1박스 = 10kg」을 한 번만 등록하세요. 박스로 입고하고 kg으로 출고해도 남은 재고가 맞습니다.
5kg 박스와 10kg 박스를 같은 품목에서 함께 관리할 수 있습니다.
0.25박스, 1.5kg도 그대로 입력합니다. 소수점 둘째 자리까지 정확하게 기록합니다.
현장 재고는 단순히 「몇 개」로 끝나지 않습니다. 단위가 섞이고, 등급이 나뉘고, 작업 중 손실도 생깁니다.
카드를 누르면 자세히 나옵니다.
품목에 「1박스 = 10kg」을 한 번만 등록하세요. 박스로 입고하고 kg으로 출고해도 남은 재고가 맞습니다.
5kg 박스와 10kg 박스를 같은 품목에서 함께 관리할 수 있습니다.
0.25박스, 1.5kg도 그대로 입력합니다. 소수점 둘째 자리까지 정확하게 기록합니다.
특·상·중, A·B·C, 1급·2급. 현장에서 쓰던 등급 이름을 그대로 등록합니다.
같은 품목 안에서 등급별 수량과 단가를 따로 확인합니다.
품목을 여러 개로 쪼개지 않아도 되니 월말에 다시 합치거나 위치를 찾아 헤맬 일이 없습니다.
입고할 때 날짜가 함께 기록됩니다.
300kg을 출고하면 오래된 재고부터 순서대로 차감합니다(선입선출·FIFO). 여러 입고분에 걸치면 나뉜 내역까지 남습니다.
특정 입고분을 직접 골라 내보낼 수도 있습니다.
선별하며 골라낸 양, 다듬으며 버린 양, 상해서 폐기한 양까지.
입고에서 출고를 뺀 값이 실제 재고와 다를 수 있습니다.
줄어든 양은 손실로 따로 기록합니다. 언제, 어디서, 왜 줄었는지 월별로 확인하고, 재고 실사 조정도 이력으로 남깁니다.
입고, 선별, 포장, 출하까지 단계마다 달라지는 수량을 기록합니다.
자주 만드는 구성은 저장해 두고 다시 불러옵니다.
원재료 매입가에서 제품 원가를 계산하고 판매가와 비교해 이익까지 확인합니다. 엑셀로 따로 계산할 필요가 없습니다.
재고 입력은 PC가 있는 사무실보다 물건이 있는 현장에서 더 자주 일어납니다.
자주 쓰는 버튼은 엄지가 닿는 아래쪽에 두고, 글자와 숫자판은 현장에서 잘 보이도록 만들었습니다.
설치할 앱은 없습니다. 휴대폰 브라우저에서 주소를 열면 바로 쓸 수 있습니다.
처음에는 품목·입고·출고만 보입니다. 필요한 기능은 설정에서 더 켤 수 있고, 그동안 쌓인 기록은 그대로 이어집니다.
복잡한 교육 없이 세 화면만 익히면 됩니다.
카카오·구글·라인 또는 이메일로 가입하고 작업공간 이름을 정하면 됩니다.
품목명과 단위를 정합니다. 박스로 관리한다면 「1박스 = 몇 kg」만 한 번 등록하세요.
품목을 고르고 「10kg 박스 50개」를 입력하면 500kg이 함께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