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ro for Logistics, from A to Z

주문, 재고관리
현장에서 끝

박스로 받고 낱개·중량으로 내보내도 재고는 정확하게
계산기 없이 휴대폰에서 바로 처리합니다

단순 재고 앱으로는 부족하고, 큰 창고관리 시스템(WMS)은 부담스러운 현장
히어로지는 단위 환산부터 등급·손실·가공까지 꼭 필요한 관리만 담았습니다

창고에서 태블릿으로 재고를 확인하는 모습
  • 식품가공
  • 수산
  • 축산
  • 농산물·APC
  • 부자재·소모품
  • 건자재
  • 공방·소규모 작업장
  • 매장·직영창고
재고가 어긋나는 네 가지

알았을 땐
이미 늦었습니다

  1. 명세서가 늦게 오거나 「나중에 알려준다」가 그대로 잊힙니다. 원가가 빈 채로 팔려 나갑니다
  2. 입출고 단위가 다르거나 박스로 받아 kg 으로 냅니다. 어림으로 맞추면 매달 조금씩 빕니다
  3. 로스를 기록 못 하거나 선별하다 버린 양을 아무도 안 적습니다. 「입고 − 출고 ≠ 재고」가 설명되지 않습니다
  4. 선입선출이 안 되거나 먼저 온 것부터 나가야 하는데, 사람 손으로는 뒤엣것이 계속 뒤에 남습니다

현장에서 자주 발생하는 문제들입니다

재고 앱이 멈추는 자리

엑셀로 돌아가는 이유

현장 재고는 단순히 「몇 개」로 끝나지 않습니다
단위가 섞이고, 등급이 나뉘고, 작업 중 손실도 생깁니다

「들어올 땐 박스, 나갈 땐 낱개. 계산기 두드리다 시간 다 보냅니다.」

박스로 입고, 낱개로 출고

품목에 「1박스 = 낱개 10개」를 한 번만 등록하세요.
박스로 입고하고 낱개로 출고해도 남은 재고가 맞습니다.

5kg 박스와 10kg 박스를 같은 품목에서 함께 관리할 수 있습니다.

0.25박스, 1.5kg도 그대로 입력합니다. 소수점 둘째 자리까지 정확하게 기록합니다.

「등급을 나눠, 세분화해서 관리해야 합니다.」

등급별 재고, 한 품목 안에서

특·상·중이든 A·B·C든, 현장에서 쓰던 등급 이름을 그대로, 필요한 만큼 만들어 씁니다.

「전산이랑 실물이 안 맞습니다. 매달 그렇습니다.」

손실 원인까지 기록

로스, 감모, 폐기.
재고가 줄어드는 이유는 현장마다 다릅니다.

입고에서 출고를 뺀 값이 실제 재고와 다를 수 있습니다.

줄어든 양을 원인별로 나눠 남깁니다. 선별·다듬기·변질·실사 차이처럼 현장에서 쓰는 이름 그대로, 필요한 만큼 잘게 구분할 수 있습니다. 언제 어디서 왜 줄었는지 월별로 보입니다.

「재료와 완제품이 뒤섞여 보관됩니다.」

원재료부터 완제품까지

입고, 선별, 포장, 출하까지 단계마다 달라지는 수량을 기록합니다.

이런 분들이 쓰십니다

복잡한 장비 없이
손에 든 휴대폰으로

바코드 장비도, 서버도, 전산 담당자도 없이 시작합니다

  • 혼자 온라인으로 파는 의류 브랜드 주문 알림이 울립니다. 블랙 M 이 남았는지 몰라서 쌓아 둔 박스를 다 열어 봅니다. 없으면 취소 메일을 써야 하고, 그 한 통이 별점을 깎습니다 색·사이즈별로 몇 장인지 폰에 떠 있습니다. 열어 보지 않아도 됩니다
  • 작은 물류창고를 하는 중소기업 거래처에서 전화가 옵니다. 「우리 물건 얼마 남았어요?」 창고에 나가 세어 보고 다시 겁니다. 그 사이 한 대가 더 나갔습니다 전화를 받은 그 자리에서 답합니다. 월말 정산서도 같은 숫자에서 나옵니다
  • 늘 재고가 안 맞아 고민하던 재고관리자 월말에 세어 보면 또 모자랍니다. 누가 잘못 뺐나 싶어 같이 일하는 사람을 의심하게 됩니다. 그게 제일 싫습니다 단위는 앱이 환산하고 버린 양은 따로 적힙니다. 모자란 이유가 사람이 아니라 숫자로 남습니다
  • 물류센터가 멀리 떨어진 회사 창고와 사무실이 차로 한 시간 거리입니다. 재고를 물으려면 전화를 걸어야 하고, 현장은 한창 바쁠 때 울리는 그 전화가 반갑지 않습니다. 결국 하루 한 번 받는 엑셀로 오늘 주문을 받습니다 현장에서 찍는 순간 사무실 화면이 바뀝니다. 묻지 않아도 되고, 받지 않아도 됩니다

바코드 장비도, 서버도, 전산 담당자도 없이 오늘 시작합니다

시작하는 데 드는 시간

가입부터 첫 입고까지 5분

복잡한 교육 없이 세 화면만 익히면 됩니다

  1. 가입 약 1분

    카카오·구글·라인 또는 이메일로 가입하고 팀 이름을 정하면 됩니다.

  2. 품목 등록 약 1분

    품목명과 단위를 정합니다. 박스로 관리한다면 「1박스 = 몇 kg」만 한 번 등록하세요.

  3. 첫 입고 약 30초

    품목을 고르고 「10kg 박스 50개」를 입력하면 500kg이 함께 표시됩니다.

값을 어디에 두고 보나

한 달에 9,900원

직원 한 사람이 재고를 맞추느라 쓰는 시간과 견줘 보세요

  • 큰 창고관리 시스템(WMS) 도입비 + 월 사용료 + 교육
  • 엑셀로 계속 0원 + 매달 어긋나는 재고
  • 히어로지 Basic 월 9,900원 · 부가세 포함

무료로 먼저 써 보고 정하셔도 됩니다

왜 지금인가

혹시 아직도 종이에 쓰고
엑셀로 맞추고 계신가요?

묻는 말입니다. 오늘 안 적은 재고는 내일 못 적습니다

  • 문의하면 만든 사람이 직접 답합니다. 필요한 기능을 말씀하시면 다음 판에 들어갑니다
  • 오늘 안 적은 재고는 내일 못 적습니다. 기억으로 메우는 순간 그 숫자는 추정입니다
  • 바쁜 철이 오면 못 배웁니다. 한가할 때 익혀 두는 것입니다
  • 기록은 쌓여야 쓸모가 생깁니다. 석 달 치가 있어야 「작년 이맘때」를 볼 수 있습니다